음~ 어제도 아픈 얘기... 오늘도 아픈 얘기... 즐거운 얘기만 했으면 좋겠는 송 원장입니다 www. 치... blog.naver.com 어제 충치의 아픔이 발생하기 전에 잘 보셨잖아요. 결국 치아 안에 있는 신경관 내부가 오염되지 않도록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미리 점검하고 교체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미 전에 '꿈#인레이'를 하셨던 분들 중에서도 2차 우식이 발생했을 수가 있어요.이러한 변화는 전혀 증상(통증, 감각이상)이 없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 이외에는 사전에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또한 이미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더 이상 인레이로는 해결되지 않으며 근관치료 후 크라운을 씌워주어야 합니다.
구강검진시 발견되는 모습
위에 사진은 구강검진 오신 50대 분이셨네요다섯 번째의 작은 어금니(오렌지색 화살표)와 네 번째(자주색 화살표)의 치아 색깔을 비교해 보세요.금봉(#금인레이) 아래로 우식이 진행 중인 모습으로 신경관에 침투하여 치통이 발생하기 전에는 자각 증상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 그대로 두었다가 병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의 작은 어금니 인레이도 제거해 보지 않으면 얼마나 우식이 진행되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다른 거 볼까요?

역시 정기검진을 받으러 왔어요. 초록색 화살표가 이 두 개가 정상적인 노란색 화살표 이빨 색깔과 다르죠?이분은 바로 치료를 원하셔서 인레이를 제거했다고 합니다


왼쪽 사진은 김인뢰를 제거한 직후의 사진입니다특히 화살표 부위의 농식이 깊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제거하기 전에는 이렇게 깊은 줄은 전혀 몰랐군요.즉, 육안으로는 모두 알 수 없는 것이 한계로, 육안으로도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을 경우 미리 제거해야 위처럼 보이지 않는 곳의 농식 진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인레이 아래쪽에 있던 우식 부분을 모두 제거한 것입니다.예쁘죠?

통상적으로 정기적으로 구강검진을 받으면 위와 같이 위, 아래 필요한 부위별로 사진을 촬영하게 됩니다.이렇게 찍는 이유는 주치의가 구강검사를 한 후 여기 있습니다 라고 말로만 말하는 것보다 이렇게 사진을 같이 보면서 설명을 하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위의 성인의 구내 상태에서도 3 번은 치석의 제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1번 오래된 아말감은 시간 날 때 인레이로 교체하는 게 좋다고 안내했습니다.둘째,좀넓은인레이치아상태가괜찮다라고설명을했습니다.

이분은 치석 제거를 먼저 원하셨습니다그리고 어금니의 오래된 아말감을 제거하고 위와 같이 치아색인 레이중 가장 저렴한 레진인레이로 마감하였습니다.녹색 화살표 측면 아말감 부분은 제거 후 레진 충진하였습니다.
이렇게 아프지 않은 변화가 발견된 것은 천천히 시간이 나면 하나하나 교체하셔도 됩니다.


저희 치아는 개인이 혼자서 거울로 보기란 정말 쉽지 않거든요왼쪽 사진에 있는 커다란 어금니가 3개 있습니다. 모두 충치가 있는 상태였어요.이 상태로는 아직 아프지 않은 단계이기 때문에 가장 서두르고 있는 것이 1회였습니다.그래서 이분 역시 1절만 먼저 했어요.
오른쪽 사진에 있는 다른 분 아래턱 어금니인데요.맨 뒷니에 오래된 아말감이 있었는데.레진에게 잘 정리된 모습이에요.
여기까지금인레이를설명한사례는모두아프기전에교환한경우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설명할 증례는 이미 아파서... 통증이 있어서 교체된 경우였어요

위턱이 큰 아그니에인래 보이시죠? (초록색 화살표) 그리고 그 이빨 옆에 잇몸 고름 주머니가 툭 올라왔어요. (핑크 화살표) 이 상태가 되면 인레이→ 인레이 교환이 아닌 크라운으로 보철을 만들어야 합니다.물론 어금니 치아의 신경을 모두 찾아서 근관청소를 한 후에 씌워야 하고 크라운 가격에 별도로 지불해야 하는 비용도 증가하여 더 많이 내원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5~6회 정도 내원을 하여 각 단층으로 진행하면서 오른쪽과 같이 지르코니아 크라운으로 마무리하고 있습니다.동그라미에 있던 고름주머니 자국 없죠?
정리 및 요약 1. 인레이는 인레이 단계로 교체해 주시는 것이 최선이며 숙명입니다.깊어지면 위와 같이 크라운으로 넘어갑니다. 치아 삭제량이 너무 많아요.
2. 인레이 주변의 충치유무 관찰은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3. 단골 치과에서 1년에 한번 정도 가서 검사하세요~
4. 급하지 않은건 천천히~ 시간나면 됩니다~